Gallery/풍경 2006/05/18 01:45


주말 공원에 나가 보면 여기저기 가족들끼리 나들이 나와 있는 모습이 참 한가롭고 보기에 좋다.

가끔 그런 모습들이 부럽기 그지 없다.

내 나이 올해 32,

난 뭣 하나 이루어 논 건 없고, 왜이리 남들 가는 데로 따라 가고 싶진 않은지 모르겠다.
2006/05/18 01:45 2006/05/18 01:4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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