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니쵸퍼를 지르다.
一喜一悲
2007/03/04 16:27
최근 들어 중국에서 유명한 바이크 디자인들을 본따 만든 미니바이크를 저렴하게 내놓아, 우리나라에서 미니바이크가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 같다.
그 중에 아메리칸 쵸퍼(Chopper:개조 바이크, 커스텀 바이크를 이르는 말)를 본따 만든 일명 미니할리라 불리는 바이크에 필이 꽂히고 말았다.
특히, 스파이더라 불리는 미니할리는 유명 쵸퍼 디자인을 정말 멋지게 따라 만들어 홀딱 반하고야 말았다.
하지만 제대로 된 상태의 중고 물품이 올라 오지 않는 터라 아쉽지만 일반적인 모양의 미니할리를 하나 장만하고 말았다.
전 주인이 어디서 경품으로 얻어 탈 줄도 모른다며 새 것 그대로 모셔 둔 상태였다.
카메라 함께 두르고 어디론가 막 달리고 싶게 만든다.
하지만 내 나이에 혼자서 이것 타고 밖에 나가긴 좀 민망하다.

장식으로나 두고 즐겨야 겠다.
50cc밖에 안되는 쪼그만한 게 소리는 이전에 갖고 있던 125cc 오토바이보다 크다.
거기다 반 수동인지라 애나 여성이 타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.
속도는 최고 70km/h까지 나온다.
미니바이크답지 않게 덩치도 커서 왠만한 차량에는 실을 수가 없어, 레저용이라는 용도를 무색케 한다.
그 중에 아메리칸 쵸퍼(Chopper:개조 바이크, 커스텀 바이크를 이르는 말)를 본따 만든 일명 미니할리라 불리는 바이크에 필이 꽂히고 말았다.

특히, 스파이더라 불리는 미니할리는 유명 쵸퍼 디자인을 정말 멋지게 따라 만들어 홀딱 반하고야 말았다.
하지만 제대로 된 상태의 중고 물품이 올라 오지 않는 터라 아쉽지만 일반적인 모양의 미니할리를 하나 장만하고 말았다.
전 주인이 어디서 경품으로 얻어 탈 줄도 모른다며 새 것 그대로 모셔 둔 상태였다.
카메라 함께 두르고 어디론가 막 달리고 싶게 만든다.
하지만 내 나이에 혼자서 이것 타고 밖에 나가긴 좀 민망하다.


장식으로나 두고 즐겨야 겠다.
50cc밖에 안되는 쪼그만한 게 소리는 이전에 갖고 있던 125cc 오토바이보다 크다.
거기다 반 수동인지라 애나 여성이 타기에는 무리가 있을 듯.
속도는 최고 70km/h까지 나온다.
미니바이크답지 않게 덩치도 커서 왠만한 차량에는 실을 수가 없어, 레저용이라는 용도를 무색케 한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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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거 파세여 가지고싶당 ㅠ.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