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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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만쑤
2006/11/17 16:4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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쫑명!!! 짜슥..
컴터 새로 포맷하고 이것저것 깔다가 갑자기 마당쇠가 생각나서 들어와봤더니 왠걸...
살아있네.. 마당쇠... 마님닷컴은 걍 놔두고 있냐?? ㅎㅎㅎ
난 지난주 N사 연봉협상했는데.. 왠걸... 백만원 더준단다..
열받아서 일단 생각해보고 연락한다고 했는데.. 아마도 안갈듯 싶다..
큰거 한장 더 받고 갈 생각이었는데 완전 김샛다.. 스불..
지원자 많다고 완전 배짱이더라고..
작년에 간 동기는 그나마 괜찮게 받았는데 올 초에 옮긴 동기는 그보다 더 팍 깎여서 가더니 난 완전 똔똔치더라고...
시기적당하게 맘에 드는 부서로 옮겨준다기에 일단 더 참아보려고..
아마 인사쪽에서 눈치 깠나봐.. ㅡㅡ; 이거 찍힌걸까... @@
조만간 생활 정리되면 연락하마.. 쐬주한잔 하자꾸나..
사진기술이 많이 좋아졌어~ 뽀샵기술이 좋아진걸까.. ㅎㅎㅎ
잘 지내거라...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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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찬스
2006/08/04 16:5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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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주 SAP SD모듈 교육 받았다
머리속이 완전 개밥처럼 뒤죽박죽 섞인듯 허이...한우물 파기도 힘든데...
오늘따라 그냥 불러내서 소주나 한잔하고 싶네그려..ㅎㅎ;
잘살고 있그라 조만간 고향땅 밟으러 갈터이니... -
不男
2006/07/24 22: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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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와~ 안 썰렁하네.
사진도 찍고 거시기하게 활동하네.
근데 아줌마처럼 커피값 따지지 마라.
얼굴은 커다란게 장군감 같구만 와 성격은 그래 쫀쫀하노...ㅉㅉ
헛소리 그만하께.
잘 구경하고 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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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홍이
2006/07/24 16:3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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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이씨 똘갱아.. 어차피 그런놈인데 먼다고 관심엄다"
쩐 대화의 패턴(대략 80%동일한 패턴을 보임)
-심기가 불편할 때면 입에 담았던 수많은 욕설, 반대에 선 자에게 보인 숱한 냉소, 주위 사람에 대한 무관심...-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