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

  1. 방태식 2009/06/26 11:33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2. 윤석현 2009/06/16 11:5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햄~~ 나 홈피 하나만 맹글어주셈~~~~ ㄷㄷㄷ

  3. 성만쑤 2006/11/17 16:4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쫑명!!! 짜슥..
    컴터 새로 포맷하고 이것저것 깔다가 갑자기 마당쇠가 생각나서 들어와봤더니 왠걸...
    살아있네.. 마당쇠... 마님닷컴은 걍 놔두고 있냐?? ㅎㅎㅎ
    난 지난주 N사 연봉협상했는데.. 왠걸... 백만원 더준단다..
    열받아서 일단 생각해보고 연락한다고 했는데.. 아마도 안갈듯 싶다..
    큰거 한장 더 받고 갈 생각이었는데 완전 김샛다.. 스불..
    지원자 많다고 완전 배짱이더라고..
    작년에 간 동기는 그나마 괜찮게 받았는데 올 초에 옮긴 동기는 그보다 더 팍 깎여서 가더니 난 완전 똔똔치더라고...
    시기적당하게 맘에 드는 부서로 옮겨준다기에 일단 더 참아보려고..
    아마 인사쪽에서 눈치 깠나봐.. ㅡㅡ; 이거 찍힌걸까... @@
    조만간 생활 정리되면 연락하마.. 쐬주한잔 하자꾸나..
    사진기술이 많이 좋아졌어~ 뽀샵기술이 좋아진걸까.. ㅎㅎㅎ
    잘 지내거라...

  4. moon 2006/11/02 20:2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돌갱 살렸네~
    공부안하고 이거 살리고 있었나?
    컴백했는데 뭐 사진한장도 없이 썰렁하이 똑같노

    • 마당쇠 2006/11/06 11:30  수정/삭제

      영어를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도 잠만 온다. 우짤가나...

  5. 비홍쓰 2006/09/01 12:1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왜 업뎃을 안하시오 버럭~~!

    • 마당쇠 2006/09/02 22:43  수정/삭제

      니 사진 중에 엽기 버전으로 골라 올리 보까?

  6. 우찬스 2006/08/04 16:5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이번주 SAP SD모듈 교육 받았다

    머리속이 완전 개밥처럼 뒤죽박죽 섞인듯 허이...한우물 파기도 힘든데...

    오늘따라 그냥 불러내서 소주나 한잔하고 싶네그려..ㅎㅎ;

    잘살고 있그라 조만간 고향땅 밟으러 갈터이니...

  7. 不男 2006/07/24 22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와~ 안 썰렁하네.
    사진도 찍고 거시기하게 활동하네.
    근데 아줌마처럼 커피값 따지지 마라.
    얼굴은 커다란게 장군감 같구만 와 성격은 그래 쫀쫀하노...ㅉㅉ
    헛소리 그만하께.
    잘 구경하고 간다

    • 마당쇠 2006/07/26 00:38  수정/삭제

      내가 좀 한 쫀쩐하잖여.:P

  8. 비홍이 2006/07/24 16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"아이씨 똘갱아.. 어차피 그런놈인데 먼다고 관심엄다"
    쩐 대화의 패턴(대략 80%동일한 패턴을 보임)

    -심기가 불편할 때면 입에 담았던 수많은 욕설, 반대에 선 자에게 보인 숱한 냉소, 주위 사람에 대한 무관심...-

    • 마당쇠 2006/07/26 00:36  수정/삭제

      똘갱 뒈질라고...
      도저히 욕을 참을 수 없다.--;

  9. 비홍이 2006/07/10 17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제발좀 비공개해라
    왜우리만만날 이상한사진공개하는데
    비번달아라...
    글고밑에 이상한사람들은 다아는사람들이가

  10. 연산동 2006/06/28 12:5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홍이 사진은 엄나
    찾든데..